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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2019년 임실군의회 시무식

나현주 기자 입력 2019.01.02 20:04 수정 2019.01.02 08:04

임실군의회(의장 신대용)는 2일 소회의실에서 군의원과 의회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2019년 기해년 새해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신대용 의장은 신년사에서 “2018년 한 해 동안 격려와 성원을 아끼지 않은 군민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희망찬 기해년 새해에도 모든 역량을 결집시켜 ‘하나되어, 모두가 행복한 임실’로 귀결될 수 있도록 변함없는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 “임실군의회는 군민의 복리향상과 행복을 위해 열린 마음과 낮은 자세로 위민의정(爲民議政)을 펼쳐, 군민께 믿음을 주고, 더 큰 신뢰를 받는 의회를 구현하겠다”고 새해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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