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사회 사회일반

강병량 진봉면 부면장 표창

조경환 기자 입력 2019.01.02 21:00 수정 2019.01.02 09:00

강병량 김제시 진봉면 부면장이 발로 뛰는 종합행정실천과 모범적인 공직생활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달 31일 시에 따르면 강병량 진봉면 부면장은 발로 뛰는 종합행정 실천과 민관협력체계 구축 및 읍면동 복지허브화 사업 기반조성, 모범적인 공직생활, 각종 민원발생 시 현장에 제일 먼저 방문해 주민의 입장에서 친절하고 정확하게 민원해결에 앞장 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진봉면 주민들을 위해 비 포장된 농로 포장 및 마을안길 정비와 미정비 된 배수로 등을 꾸준히 정비해 주민들의 영농환경을 개선하는 등 주민생활 안정에 노력했다.
특히 지역사회의 복지문제 해결을 위한 인적 물적 자원 발굴과 육성,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발굴 및 지역공동체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활성화에 노력해 민관이 협력하여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저작권자 주)전라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