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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치/군정

익산, 2019년 시정운영방향 제시

조경환 기자 입력 2019.01.03 20:08 수정 2019.01.03 20:08

5대 핵심 프로젝트
2019 역점시책 발표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익산시가 활력 넘치는 익산 만들기에 온 행정력 집중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3일 익산시청 상황실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5대 핵심 프로젝트와 2019년 역점시책 발표로 올해 시정계획을 밝혔다.
이날 정헌율 시장은 익산역을 유라시아 철도거점의 중심지로 확고히 자리 매김 할 수 있도록 전북권 광역전철망 구축사업, 새만금을 포함하는 국제물류중심지 조성, 남북 탁구대회, 남북한의 경제부분 등 체계적인 분위기 조성으로 유라시아 철도 거점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청년의 꿈이 실현되는 일자리, 어르신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일자리, 여성이 새로 시작하 수 있는 일자리 정책으로 꿈이 실현되는 일자리 도시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신·구도심 균형발전을 ▲미래 신성장산업 육성을 ▲시민과 함께 푸른 익산을 만들기 등으로 5대 핵심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시정 역점시책으로는 먼저 ▲더 좋은 미래, 활력 넘치는 익산만들기 ▲도시와 농촌이 상생 교류 ▲더불어 함께하는 사회 만들기▲백제왕도의 정체성을 확립 ▲사람이 중심이 되는 익산을 만든다는 방침이다.
정헌율 시장은 이처럼 알찬 결실을 맺기까지 “지난 한 해 큰 힘이 되어 주신 이춘석, 조배숙 국회의원과 도의원, 시의원, 그리고 시민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올해 핵심 역점 시책을 중심으로 계획된 목표가 모두 성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익산시는 지난해 ▲전국 (장애인) 체전 성공 개최▲ 건전한 재정운영 확립▲복지도시와 평생학습도시 조성 ▲백제왕도로서의 입지 구축 ▲깨끗한 도시 편리한 도시 환경 구축 등의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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