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만경읍(읍장 최병인)이 행정과 시민들과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읍정발전에 기여해온 퇴직이장들에게 오찬을 제공하고 격려했다.
만경읍은 지난 4일 지역 내 한 식당에서 퇴직이장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갖고 지난해 말 임기가 만료된 퇴직이장 11명에게 그동안의 노고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이장 임기 중 읍발전을 위해 행정조직의 최일선에서 읍과 주민들 간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함은 물론, 지역주민을 위해 봉사 등에 솔선수범한 이장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자긍심을 갖게 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