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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문화/공연

전주대학교 사진대학원생 4인...‘신화 또는 낙원’ 사진전시회

염형섭 기자 입력 2019.01.06 17:01 수정 2019.01.07 17:01

전주대학교 사진대학원생 4명이 모여 서민종교 및 서민문화를 수년동안 사진으로 담아 특별한 전시회를 갖는다.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사진전문 갤러리이며 복합문화공간인 ‘아트갤러리 전주’에서 MYTH OR PARADISE (신화 또는 낙원)을 주제로 새해 첫번째로 사진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1월 6일부터 20일까지 이며 전주교대부속초교 후문주차장앞 ‘아트갤러리 전주’에서 열린다.
전시회는 대학과 함께 진행하는 지역사회연계사업의 일환으로 4인의 작가가 참여하고 각각의 작업으로 전북사회의 안에서 신화 혹은 낙원을 꿈꾸었던 삶의 회상과 현재의 모습을 사진작업을 통해 남기고 있다.

전시작가는 현재 전주대학교 사진대학원에 재학중인 김주희, 소영섭, 안유순, 유혜숙등 4인으로 이들은 수년동안 지역의 서민종교 및 서민문화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작품활동을 해왔다.

작가들은 서민종교인 미륵불과 공소(천주교의 작은 성당), 최근 뉴딜사업대상인 낙후된 마을 용머리고개, 그리고 김제에서 오랫동안 마을주민의 사랑방 역할을 해온 미용실등으로 다양한 작품들로 구성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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