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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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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경찰서시민경찰연연합회(회장 전석진) 2기 회원들은 지난 3일 연합회 임원들과 지구대 경찰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해년 첫 야간방범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야간방범순찰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25여명이 참여해 서신지구대에서 본병원까지 두시간에 걸쳐 청소년 범죄, 여성범죄 등 방범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2기 신임 한영자 회장의 세심한 배려와 솔선수범으로 기해년 첫 야간방범순찰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서신동일대의 치안에 큰 도움을 줬다는 평가다.
한편, 완산경찰서시민경찰연합회원들 자원봉사는 주2회 이상 따박골 재개발 지역과 유흥가 등 우범지대 방범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