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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월요일 전북지역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질 전망이다.
아침 출근시간대 가시거리는 대부분 10㎞ 내외로 차량운행에 불편은 없겠다. 일출 시각(전주 기준)은 오전 7시42분,
기온은 아침 최저 영하 8~영하 4도 분포가 되겠고, 낮 최고기온은 2~5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기상청은 "내일(8일)까지 기온은 예년(최저 영하 8~영하 3도, 최고 3~5도)과 비슷한 분포를 보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면서 건강관리를 당부했다.
내륙을 중심으로 대기가 건조해 화재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은 만큼, 시설물 관리와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이날 미세먼지는 '한때 나쁨', 초미세먼지 '나쁨', 황사 '좋음', 오존 '보통', 자외선 '보통' 수준이다.
전주를 중심으로 생활 기상은 체감온도 '관심', 동파가능지수 '낮음', 식중독 지수 '주의', 감기 지수 '높음', 뇌졸중 가능지수 '높음' 수준이다.
군산 앞바다 간조 시각은 오전 10시14분이고, 만조는 오후 4시19분으로 조석(潮汐) 주기는 평균 12시간 25분이다.
8일 화요일은 가끔 구름이 많은 날씨가 이어지다가 밤에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기온은 아침 최저 영하 5~영하 1도, 낮 최고 2~4도다.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동부내륙은 영하 10도 내외로 떨어지는 곳도 많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