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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부안읍, 착한가게 48호점 ‘솔다방’ 현판 전달식 개최

박동현 기자 입력 2021.04.06 14:15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부안읍(읍장 채종남)은 지난 5일 착한가게 48호점인 솔다방(대표 변영배)에 착한가게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착한가게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업무협약으로 시행되고 있는 모금제도로, 자영업에 종사하는 가게나 기업들이 매출의 일정액을 기부하는 정기기탁제도이다. 착한가계를 통해 기부된 후원금은 복지사각지대 등 어려운 이웃에게 물품 지원, 생활지원 등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비로 사용된다.



솔다방 대표 변영배는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고, 많은 점주들에게 착한가게를 홍보하여 나눔 실천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부안읍(읍장 채종남)은 어려운 시기에 나눔 실천에 동참하여 주신 데에 감사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착한가게 캠페인에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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