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경제/IT 경제

고산농협, 지도사업 종합평가에서 농촌형농협 1위 영광

이강호 기자 입력 2021.04.06 14:36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 전북농협(본부장 정재호)은 2020년도 농·축협 지도사업 종합평가에서 우수 사무소로 선정된 완주군 고산농협(조합장 국영석)에 표창패를 수여했다고 6일 밝혔다.



□ 지도사업 종합평가는 전국의 농·축협을 대상으로 영농·복지지원과 지도사업 인프라 확대를 위한 기반조성마련 등을 계량화 평가하여 농업인의 실익증진과 농가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한 우수 농·축협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제도이다.



□ 정재호 본부장은 “이번 수상은 고산농협 임직원이 합심하여 농업인의 복지증진과 영농지원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결과다”며 “앞으로도 영농지도·지원 강화를 통해 농업인의 실익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해나가자”고 말했다.


저작권자 주)전라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