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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전북 아침은 쌀쌀 낮엔 포근…하늘은 맑음

전라매일 기자 입력 2021.04.07 08:58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7일 수요일 전북지역 하늘은 대체로 맑겠다. 아침까지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하루 동안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급격한 기온변화에 따른 건강관리가 요구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진안·장수·임실 2도, 무주 3도, 완주·남원·순창·익산 4도, 정읍·고창 5도, 전주·군산·김제·부안 6도로 쌀쌀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군산·부안·고창 18도, 진안·장수·정읍·김제 19도, 무주·임실·익산 20도, 전주·완주·남원·순창 21도로 포근하다.

대기질은 미세먼지는 '보통', 초미세먼지 '나쁨', 황사 '좋음', 자외선 '높음', 오존 '보통' 단계다.

전주기상지청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가 건조해지고 있다"라며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을 당부했다.

군산 앞바다 간조시각은 오전 5시57분이고, 만조는 낮 12시26분으로 조석(朝夕) 주기는 평균 12시간 25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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