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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취약계층 고용과 노인 일자리...˝두 마리 토끼 잡는다˝

이정은 기자 입력 2021.04.08 17:35 수정 0000.00.00 00:00

전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함께그리는꿈사회적협동조합 '맞손'

ⓒ e-전라매일

전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와 함께그리는꿈사회적협동조합이 복지 증대를 위해 맞손을 잡았다.

이날 협약식은 함께께그리는꿈사회적협동조합본사에서 진행, 유현숙 부센터장과 함께그리는꿈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국성관)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협약식은 취약계층 일자리창출과 가족 복지증대를 위해 협약을 맺게 됐다.

전주시건강가정센터는 이번 업무협약식을 통해 '함께그리는꿈사회적협동조합'과 상호협력하여 취약계층에게 가족의 소중함을 고취시키고 복지지원을 함께 구상하고 진행할 계획이다.

또 함께그리는꿈사회적협동조합은 취약계층고용과 더불어 노인들의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며 전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가족의 꿈을 함께 그리는 가족관계 향상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게 된다.

협약식에 참석한 국성관 함께그리는꿈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은 "코로나가 장기화 돼가면서 소외된 이웃이 증가하고 있어 취약계층지원사업은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전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와의 협약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유현숙 건강가정지원센터 부센터장은 "취약계층 가족들의 복지증진과 노인들의 일자리창출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주길 바라며 다방면의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기업과 시민 모두가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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