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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동 솔 공인중개사, 사랑의 라면 기부

이강호 기자 입력 2021.04.08 18:52 수정 0000.00.0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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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여의동 소재 솔 공인중개사 사무소(대표 이은기)가 사랑의 라면 50박스를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기부했다. 이은기 대표는 “작은 도움이지만 관내 어려운 분들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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