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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전북지부(지부장 오아름)는 8일 전주시 효자동에 위치한 학원 피치잉글리시(원장 염지유)와 함께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학원 피치 잉글리쉬는 이번 좋은이웃가게 캠페인 참여하여 매장 수익금의 일부를 국내아동권리보호사업을 위해 후원하게 됐다.
좋은이웃가게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학원 피치잉글리쉬는 영어회화, 스피킹, 오픽, 기초영어 등 다양한 영어 수업을 소그룹으로 진행하는 학원으로 이뿐 아니라 중·고등학생 1:1 입시컨설팅도 진행하고 있다. 학원은 도심 중앙인 신시가지에 위치하여 다수의 학생들이 찾고 있으며, 앞으로 매달 가게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며 고객들과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오아름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 준 피치잉글리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역사회 내 더 많은 매장들이 나눔에 동참하고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도록 앞장서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