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청소년문화센터(센터장 서영주)가 12월까지 ‘2021년 쌍백합 청소년 포켓볼 교실’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공개모집으로 신청한 자유중(구 고창여중) 1학년 18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초급인 포켓볼 용어와 기본 자세 배우기, 다양한 게임 전략과 목적구 처리 방법을 배우는 중급, 실전 응용 단계, 마지막으로 활동 우수자를 선정하는 포켓볼 대회 순으로 10~12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서영주 센터장은 “포켓볼 교실은 자유학년제 연계 활동으로, 청소년들이 건전한 여가생활을 누리도록 양질의 레저스포츠를 보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꾸준히 발굴해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소년 포켓볼 교실은 전라북도와 고창군이 지원하고 청소년문화센터가 주관하는 2021년 청소년 참여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박동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