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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김제자봉센터, 지역맞춤형 안녕캠페인 공모사업 3년 연속 선정

안재용 기자 입력 2021.04.22 16:46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사)김제시자원봉사센터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는 2021 지역맞춤형 안녕캠페인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공모사업은 자원봉사자의 주도성, 협력성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의 문제해결과 변화를 이끄는 사업으로써 시민이 직접 지역의 문제를 발굴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도출하고 해결하는 일련의 모든 과정에 참여하여 안녕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전국민 자원봉사 프로젝트이다.

전국 245개 자원봉사센터 중 1차 심사, 2차 심사 전 사전 서면심의, 2차 면접심사까지 총 3차례 심사에 걸쳐 35개 센터가 최종 선정됐으며 이 중 김제시자원봉사센터가 지역맞춤형 안녕캠페인 사업에 맞는 주민주도형 사업계획이 돋보이며 최고 지원 금액인 11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5월부터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허현기 센터장은 "시대가 변하듯 자원봉사의 흐름도 계속 변화하기 마련"이라며 "지역의 주민이 자신의 지역의 문제를 직접 찾고 직접 해결해나가는 주민주도형 자원봉사활동이 지속 될 수 있도록 꾸준하게 독려하고 지원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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