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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2021년 소비자전문가 양성 교육생 모집

이정은 기자 입력 2021.04.22 17:28 수정 0000.00.00 00:00

전북지역 소비자권익을 위한 소비자 역량강화 나서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북지회가 소비자 권익을 위한 소비자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생 모집에 나섰다.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북소비자정보센터(소장 김보금)는 2021년 소비자전문가 양성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과 소비자들의 불안 심리가 큰 상황에서 소비자들의 권익을 찾고자 진행한다.

교육은 소비자문제, 소비자상담, 각종 조사활동, 소비자교육, 지속가능한 소비환경을 위한 환경보호 활동 등 자원봉사가 가능한 전북도민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이수 후에는 ▲소비자 전문 모니터로 활동 ▲소비자 전문 모니터단 자체 운영 ▲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전북지회 소속 시장 감시, 모니터링 활동(물가조사, 명예감시원 활동, 청소년 소비자교육 강사, 실태조사, 모니터링, 소비자상담 봉사 등) ▲심화교육 이수 시 학생 및 소비자 대상 강사 활동 등이 가능하다.

모집 기간은 5월 12일까지며, 30대~60대 미만 소비자분야에 관심 있는 도내 여성을 대상으로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소비자정보센터 3층 강당에서 5월 17일부터 21일까지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 수강 80% 이상 수료 시 수료증이 수여된다.

접수는 전화(박선희 부장 063-282-9898), 이메일(sobijacb@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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