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북지회가 소비자 권익을 위한 소비자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생 모집에 나섰다.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북소비자정보센터(소장 김보금)는 2021년 소비자전문가 양성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과 소비자들의 불안 심리가 큰 상황에서 소비자들의 권익을 찾고자 진행한다.
교육은 소비자문제, 소비자상담, 각종 조사활동, 소비자교육, 지속가능한 소비환경을 위한 환경보호 활동 등 자원봉사가 가능한 전북도민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이수 후에는 ▲소비자 전문 모니터로 활동 ▲소비자 전문 모니터단 자체 운영 ▲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전북지회 소속 시장 감시, 모니터링 활동(물가조사, 명예감시원 활동, 청소년 소비자교육 강사, 실태조사, 모니터링, 소비자상담 봉사 등) ▲심화교육 이수 시 학생 및 소비자 대상 강사 활동 등이 가능하다.
모집 기간은 5월 12일까지며, 30대~60대 미만 소비자분야에 관심 있는 도내 여성을 대상으로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소비자정보센터 3층 강당에서 5월 17일부터 21일까지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 수강 80% 이상 수료 시 수료증이 수여된다.
접수는 전화(박선희 부장 063-282-9898), 이메일(sobijacb@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