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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야생동식물보호단, 6년째 야생화 화단 조성

이강호 기자 입력 2021.04.22 17:57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사)한국청소년야생동식물보호단은 도내 9개 학교에 6년째 야생화 화단을 조성했다.
야생화 보급은 도교육청의 후원으로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우리 야생화에 대해 알고 이를 통해 우리 것에 대한 자긍심과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사업이다.
이번에 보급하는 야생화는 채송화, 구절초, 옥잠화, 꽃잔디, 백리향, 수선화 등 철따라 피고 지는 야생화 31종이다.
보급학교는 전주오송초, 군산용문초, 완주봉서중, 이리계문초, 익산왕궁초, 정읍 대흥초, 고창초, 장수산서초, 익산용산초 등이다.
나혁일총재는 “야생화를 보급함으로써 학생들의 바른 인성을 도모하고 나아가 인간존중, 생명존중을 배우게 될 것”이라며 “청소년들의 바른 인성을 함양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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