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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설공단(이사장 백순기)는 26일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및 초등학생을 위한 등교 도우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공단은 이날부터 28일까지 사흘간 평화동 일원 2곳에서 초등학생 등교 시간 동안 어린이와 출근길 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캠페인과 주요 건널목에서 등교 도우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공단은 최근 초등학생 등굣길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출근길 운전자들의 안전 운전에 대한 관심과 어린이 보호를 위해 이번 봉사활동을 추진했다.
전주시설공단 백순기 이사장은 ‘공단은 사회적 나눔의 가치 실현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봉사활동과 기부를 하고 있다.
이번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통해 공단이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지켜주는 키다리 아저씨가 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