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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생활/스포츠

전북 우슈 선수들, 메달 싹쓸이

이강호 기자 입력 2021.04.26 19:40 수정 0000.00.00 00:00

전국대회서 12개 메달 획득

ⓒ e-전라매일
전북우슈협회는 충북보은 국민체육센터에서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된 제33회 회장배전국우슈선수권대회 및 국가대표선발전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6개 동메달 1개 등 총 12개의 메달을 쓸어 담았다.
이번 대회에서 전주 수양체육관 박현민 선수는 태극권과 태극검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해 대회2관왕에 올랐고, 같은 체육관 장경빈 선수는 산타-70kg에서 전남도청소속 고은철선수를 압도적으로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유일한 여고부 산타-60kg에 출전한 근영여고 3학년 이단비 선수(전주 수양체육관)는 선전을 펼쳤지만 아쉽게 2위에 그쳤다.
또한 호원대 여자대학부 산타-48kg 김인혜선수와 -56kg 한이슬선수가 1위에 입상했으며, 남원정무문체육관 소속인 김휘성 선수가 고등부 산타-60kg 3위, 청소년국가대표(갑조) 산타-65kg 박인성 선수가 2위를 차지했다.
한편 전북우슈협회 최 용 회장은 보은 대회장을 방문해 출전한 선수들을 격려와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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