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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이 코로나19 이후 변화하는 여행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영상 제작과 소비자 중심형 전북관광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2021 전북관광 유튜브 크리에이터’사업을 공모한다고 27일 밝혔다.
모집 공모는 4월 28일부터 5월 21일까지 재단 홈페이지(www.jbct.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신청서를 내려받아 5월 17일부터 5월 21일까지 5일간 웹하드(only.webhard.co.kr)로 접수할 수 있다.
지원자격은 코로나19 이후 여행트렌드에 맞는 전북관광을 주제로 영상 제작이 가능한 내·외국인이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창작역량을 갖춘 개인 또는 팀이다.
지원규모는 총 15팀 내외로 선정할 계획이며, 외국어 콘텐츠 제작 가능자를 우대한다.
주요활동은 전라북도를 방문해 문화관광 영상 콘텐츠 3편을 제작하고, 발대식과 워크숍, 간담회 등 크리에이터 연간 활동을 필수로 참여해야 한다.
또한, 크리에이터에게는 개인(팀)별 영상콘텐츠 1편당 활동비 50만원(총 3편 제작시 150만원), 전북투어패스카드(전라북도 내 관광지 사용, 전북대표브랜드공연 무료관람 등), 위촉장 수여와 영상 관련 멘토링 등을 지원한다.
한편, 크리에이터 영상 콘텐츠 중 우수작을 5편 선정해 연말에 시상(대상 100만 원, 최우수상 70만 원, 우수상 2편 50만 원, 특별상 30만 원)과 외국어 번역, 그리고 집중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와 문화관광팀(063-230-7462)에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