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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전주라이온스클럽 사무국 이전 현판식 및 지구성금 기탁

이정은 기자 입력 2021.04.27 17:40 수정 0000.00.00 00:00


국제라이온스협회 356ㅡC지구 전주클럽(회장 신상래)이 27일 오후 박병익 지구총재님과 지구임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사무국으로 이전해 현판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신상래 회장은 지구운영성금 1백만원을 기탁, 윤학용 제1부회장이 LCIF
기금 1천달러를 기탁해 귀감이 됐다.

한편 전주클럽은 356ㅡC(전북)지구에 포스트클럽으로써 1964년 6월4일 서울라이온스클럽으로부터 지원·전수받아 현재 26명의 회원이 왕성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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