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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T 경제

농어촌공 전북, 영농대비 지하수시설물 일제점검

이강호 기자 입력 2021.04.29 18:13 수정 0000.00.00 00:00

한국농어촌공사 전북본부는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가뭄에 대비하고, 영농기 대비 농업용수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지난 3월 10일부터 이 달 말일까지 특별점검반을 편성해 도내 공사 관리 지하수시설물에 대한 일제점검.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일제 점검은 관정 258개소, 집수정 20개소를 대상으로 시설물의 정상 작동여부, 관리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현지 점검 및 확인을 통해 재해를 대비한 사전 예방활동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봄철 강수량 부족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올해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전북지역본부는 재난대책과 지하수시설물을 정비해 풍수해 등 자연재해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계획이다.

또한, 전북본부는 지하수 이용자의 기대에 부흥하고 깨끗한 지하수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자체, 농어민을 대상으로 '지하수 기술지원단'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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