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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T 경제

제9대 채정묵 전북중소기업회장 취임

이강호 기자 입력 2021.04.29 18:13 수정 0000.00.00 00:00

제9대 중기중앙회 전북중소기업회장 이?취임식이 29일 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취임식을 가진 채정묵 전북중소기업회장은 2023년 2월까지 전북지역 중소기업계의 리더로서 중소기업의 화합을 도모하고 현안해소 및 권익향상을 모색하는 등 중소기업 발전과 지역경제 성장을 이끌어 갈 막중한 역할을 하게 된다.

신임 채정묵 회장은 1957년생으로 명진화학 대표, 전북발전경제위원회 위원, 전북발전커뮤니티포럼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2015년 전북합성수지공업협동조합 5대 이사장으로 선임돼 6대 이사장까지 연임하고 있다.

채정묵 회장 취임사에서 "전북 중소기업계를 대표하는 리더로서 중소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할 수 있는 채널을 다양화 하고 협조체제를 구축해 중소기업계 권익대변과 전북 중소기업협동조합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취임식에는 우범기 정무부지사와 도의회 농산업경제위원회 김철수 위원장과 송성환 위원, 환경복지위원회 이병철 부위원장, 윤종욱 전북중소벤처기업청장, 전현철 고용노동부 전주지청장 등 지역 중소기업 유관기관장들을 비롯해 42개 업종별 협동조합 이사장들이 참석해 취임식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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