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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제6대 김제시공무원노동조합 출범식 개최

안재용 기자 입력 2021.04.29 18:19 수정 0000.00.00 00:00

제6대 김제시공무원노동조합이 '가자 새로운 미래로! 다함께 더 강하게!'라는 슬로건으로 29일 시청 대강당에서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를 감안해 박준배 시장과 김영자 김제시의회 의장, 공주석 전국시군구노동조합연맹 위원장, 전북시군노동조합 위원장 등 조합원 80명이 참석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최지석 위원장은 출범사에서 "제5대와 6대 김공노 위원장으로 믿고 맡겨 주신 조합원에게 진심으로 감사 인사드린다"며, "노사가 소통과 상생하여 조합원의 복지와 처우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제6대 김공노는 공직사회의 불합리한 제도 개선, 정의가 살아있는 정정당당 공직사회, 신바람나는 행복일터를 3대 비젼으로 제시하며 역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준배 시장은 축사를 통해 "노사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협력적 관계를 구축해 모두 다함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모범적인 노사관계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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