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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후3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견훤로 꽃 식재

이강호 기자 입력 2021.04.29 18:54 수정 0000.00.00 00:00

꽃잔디 및 남천 500여주 식재

ⓒ e-전라매일
인후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황승일)와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임순)는 지난 29일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견훤로 일대에 신규 조성된 화분에 꽃잔디 및 남천 500여주를 식재했다.
이날 회원들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신규 조성된 화분에 꽃잔디 및 남천 500여주를 식재하며, 잡초를 제거하고 물주기 및 주변 청소를 실시하는 등 화분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황승일 회장은 “생업으로 바쁜데도 불구하고 화단조성에 동참해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인후3동을 쾌적하게 만드는 환경정비 활동 등 봉사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후3동 새마을협의회는 취약지역 환경정비, 코로나19 대비 시민일제소독의 날 참여, 어르신 밑반찬 나눔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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