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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문화/공연

(재)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JB 도민 지역문화정책 발굴단` 모집

조경환 기자 입력 2021.05.26 17:17 수정 0000.00.00 00:00

- 도민이 직접 지역문화 정책 발굴부터 제안까지 참여


(재)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전)이 지역에서 고민해왔던 지역문화 현장 이슈를 정책으로 발전시키고자 ‘JB 도민 지역문화정책 발굴단(이하 발굴단)’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개모집은 6월4일부터 10일까지 도민이 직접 문화·예술·관광분야 정책을 발굴하고, 지자체 등 관계기관에 제안하는 구조를 마련키 위해서다.

선정된 발굴단은 전문가 컨설팅과 5회 이상 원탁회의를 통해 현실성 있는 정책으로 구체화해 관계기관에 제안하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남원, 김제, 진안, 무주, 장수, 임실 6개 지역으로 5~6명 규모의 발굴단을 직접 구성해 관심주제를 설정하고 재단 홈페이지에 게시된 양식에 따라 이메일(idofk@jbct.or.kr)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도내 지역문화재단 소재지역과 기존 사업에 참여한 시군은 2021년 사업에서 제외되었다.

구혜경 재단 정책연구팀장은 “지역에서 고민해온 각종 이슈를 도민이 직접 관계기관에 제안함으로써 현장과 밀접한 정책을 발굴하고, 쌍방향 소통구조를 마련하는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www.jbct.or.kr)와 정책연구팀(063–231-7431)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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