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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T 경제

전북조달청, 전통식품업체 방문 통한 판로확대지원

이강호 기자 입력 2021.05.26 17:45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이주현 전북조달청장은 26일 정읍시 소재 전통식품 제조업체인 '(주)두손푸드(대표 구성규)'를 방문해 제조현장을 둘러본 후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전통식품은 국산 농산물을 주원료 또는 주재료로 하여 예로부터 전승돼 오는 원리에 따라 제조·가공·조리돼 우리 고유의 맛·향·색을 내는 식품을 말한다.

㈜두손푸드는 즉석조리식품을 전통 방식으로 제조·생산하는 우수문화상품(식품분야) 지정 업체로, 지난 21일부터 마시는 고구마죽 등 2종에 대해 계약을 체결하고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등록했다.

이주현 전북조달청장은 "전통상품의 대중화를 위해 전통식품 발굴 등 적극행정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도내 공공기관에도 지역 문화의 발전과 판로 지원을 위해 전통식품 및 전통문화상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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