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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정읍경찰서 사이버범죄 수사팀, 근무 환경 개선 나서

조경환 기자 입력 2021.05.27 16:57 수정 0000.00.00 00:00

사이버요원 1명 증원 및 독립된 수사공간 마련

ⓒ e-전라매일

정읍경찰서가 본청 사이버범죄 수사팀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27일 정읍경찰서에 따르면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급증하고 있는 비대면 사이버범죄에 전면 대응을 위해 사이버범죄 수사팀 사무실을 신설·이전했다.
이번 사무실 개편은 지난해에 비해 3배정도 증가한 사이버범죄신고수를 감안해 사이버요원을 1명 증원하는 등 전문성과 특수성을 통한 독립된 수사공간을 마련키 위해서다.
이광호 사이버범죄 수사팀장은 "이번 사무실 이전은 더욱 지능화되고 있는 사이버범죄에 맞서기 위하여 개설한 것으로 근무환경에서부터 수사관 역량강화까지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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