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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치/군정

이원택 의원, 국민소통·민심경청 프로젝트 진행

안재용 기자 입력 2021.05.27 17:18 수정 0000.00.00 00:00

더불어민주당 김제부안지역위원회(위원장 이원택 의원)가 30일까지 '국민소통·민심경청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국민소통·민심경청 프로젝트는 민주당의 당 혁신방안 마련을 위한 것으로, 17개 시도당과 253개 지역위원회에서 진행 중이다.

김제부안지역위는 26일부터 김제터미널과 부안터미널 앞에서 '찾아가는 민주당' 운영을 시작했고, 30일까지 소상공인, 청년, 농어민 간담회를 통해 각계각층의 민심을 청취할 예정이다.

모든 일정은 철저한 방역수칙에 따라 진행되며, 30일까지 모아진 시민들의 의견은 현장민심보고서를 통해 당 지도부에 전달된다.

한편, 지난 26일 김제와 부안에서 열린 '찾아가는 민주당'에서는 균형발전정책, 지방소멸대책, 검찰개혁 등 전국적인 이슈를 비롯해 김제 백구 전주대대 이전, 지평선산단 폐기물 처리장, 부안 세계잼버리 대회, 노을대교 건설, 새만금 해수유통과 개발 등 지역 현안에 관한 다양한 의견이 제기됐다.

'찾아가는 민주당'은 오는 30일까지 김제터미널과 부안터미널 앞 사거리에서 열리며, 12시~1시 사이의 점심시간을 제외하고 매일 10시~5시까지 운영된다.

이원택 의원은 "당의 쇄신을 위한 이번 프로젝트를 기회로 삼아, 김제·부안 주민의 의견이 당 지도부의 운영방침에 적극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이번 프로젝트가 종료된 뒤에도 지속적으로 주민과 소통하고, 민심을 경청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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