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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호남동행 의원들이 바쁜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동행 지역을 방문해 현안 사업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며 진정성 있는 전북 동행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방문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난 21일 남원시 동행의원인 김석기 의원이 조수진 최고위원과 함께 남원을 방문해 현안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는 등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김석기 의원과 조수진 위원은 지난해 큰 수해피해를 입었던 남원시 금지면 용전마을을 방문해 섬진강 제방 붕괴 현장을 살펴보고 마을 주민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피해복구가 조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국민의힘이 적극 도울 것을 약속했다.
이후 이환주 남원시장과 양희재 남원시의회 의장을 만나 남원시의 주요 현안 사업들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며, 남원시의 발전은 물론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지리산권 지자체 모두의 발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김석기 의원은 남원경찰서 중앙지구대를 방문해 후배 경찰들을 격려하고, 남원시 전?의경 전역자 모임에 참석해 대화를 나누며 함께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운천 의원은 "호남동행 의원들의 지속적인 활동으로 보수정당에 대한 호남주민들의 얼어붙은 마음이 서서히 녹아가고 있다"며, "진정한 국민통합이 이뤄지는 날까지 더욱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호남동행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오는 7월 8일에는 진안군 동행의원이 진안군을 방문해 진안군의 현안 사업과 예산 등 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