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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T 경제

(유)건양건설 장기현 대표, 국무총리표창 수상

이강호 기자 입력 2021.06.23 17:55 수정 0000.00.0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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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인의 자긍심과 건설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개최되는 '건설의 날' 행사에서 건설협회 전북도회 소속 (유)건양건설 장기현 대표이사가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다.

또한 (유)주산 김만열 대표이사와 (유)대율종합건설 김성율 대표가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각각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유)건양건설 장기현 대표이사는 1979년부터 42년간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기업가 정신으로 건설업계에 종사하며 건설기술자로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사회 나눔 사업에 적극 동참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건설인으로 성실한 국책사업 수행 꾸준한 봉사활동 참여로 건설산업 이미지 제고 및 지역 중소기업을 상생과 동반성장의 표준기업으로 성장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한편 정부는 해마다 건설의 날에 대한민국 건설산업발전에 공헌한 건설인들에게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 유공자를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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