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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치/군정

전북도의회, 4기 예결특위 위원장에 김정수 의원 선임

안재용 기자 입력 2021.06.24 18:20 수정 0000.00.00 00:00

전북도의회는 지난 23일 제382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김정수의원을 비롯한 11명 의원을 제11대 4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했다.

이날 선임된 예결위 위원들은 제1차 회의를 갖고 위원장에 김정수 의원(익산2)을, 부위원장에 나기학 의원(군산1)을 선출하고 7월 부터 제11대 4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본격 시작한다.

4기 예결특위위원장으로 선임된 김정수 위원장은 익산시의회 5,6,7대 의원, 익산시의회 운영위원장?부의장,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수석대변인 등을 거쳐, 현재 전북도의회 운영위원회 위원,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7월 1일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제11대 4기 예산결산위원회는 2021년 제2회 추경예산 심의, 2022년 본예산 예산안 심사를 위해 9월경 심도있는 연찬회를 가질 계획이다.

김정수 예결위원장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목적은 전북도청 및 도교육청 소관의 예산과 결산 전반에 대하여 철저한 심사와 감시자로서, 효율적인 지방재정운용의 건전성 확보와 함께 도민의 복리증진에 부합하는지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며, "선배 예결위원님들의 장점을 살리고 동료 예결위원님들의 의견을 참조해, 철저히 도민의 눈높이에 맞춰 객관적인 입장에서 공익적 책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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