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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치면,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추진

나현주 기자 입력 2021.06.25 16:24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덕치면이 지난 23일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및 유족 4가구에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를 직접 달아드리기 사업을 추진했다.



면은 국가유공자 및 유족들의 건강 상태와 근황을 살피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깊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직접 명패를 부착해 드렸다.



김한기(79세) 국가유공자는“국가유공자를 세밀하게 신경 써주고 집까지 방문해 문패까지 달아주니 국가에 대한 헌신이 헛되지 않았음을 느끼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조현선 덕치면장은“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직접 국가유공자분들을 만나 뵙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작은 명패지만 국가유공자 및 유족분들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고 존중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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