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행복을 여는 사람들 행복한 기사

제1회 전북 유튜버 페스티벌 개최

이정은 기자 입력 2021.06.27 17:51 수정 0000.00.00 00:00

전주 풍남문 광장서

ⓒ e-전라매일
코로나19로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가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전주에서 유튜버 페스티벌이 열려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7일 전주 한옥마을 풍남문 광장에서 제1회 전라북도 유튜버 페스티벌이 열렸다.
이날 열린 행사는 전라북도 예술인 협회 주최·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후원에는 전라매일, 전라북도 예술인 협회, 전라북도 이벤트협회 등의 후원을 통해 개최됐다.
행사는 코로나19로 많은 행사가 취소되면서 설 자리를 잃은 가수들을 위해 마련됐다.
본지 홍성일 회장은 MC송 TV에서 “전라북도 예술인들을 위한 무대가 많아져서 많은 공연을 하길 바란다”며, “전라매일이 대중문화 확산에 적극 동행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유튜브로 진행되기 때문에 시민들은 더운 날씨에 집에서도 행사를 즐길 수 있었다.
또 휴일을 맞아 한옥마을로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도 행사에 참여하는 등 시민들과 함께하는 공연으로 이뤄졌다.
27일 행사에는 윤혜쏨 솜사탕 TV, MC송 TV, 모델라인 TV 등 유튜브 DJ들과 특별 게스트로 최영철, 왕소연, 김은주, 진국, 한세희 가수 등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28일에는 가수 성욱 TV, 임명희 TV, 가수 이승영 TV가 참여해 시민들에게 청량감 있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주)전라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