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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택 신임 동창회장 ˝전대 동문이 하나돼 대학 발전 이루겠다˝

이정은 기자 입력 2021.06.28 18:06 수정 0000.00.00 00:00

제39대 전북대 동창회장에 정영택 원장 추대
27일 열린 대의원회의에서 차기 회장 추대…2년 임기

ⓒ e-전라매일

전북대학교 제39대 동창회장에 정영택 전주온누리안과 원장(61)이 추대됐다.

전북대동창회는 지난 27일 전북대 진수당에서 대의원회의를 갖고 정 원장을 차기 회장으로 추대, 앞으로 2년 간 전북대동창회를 이끌게 된다.

또 이날 행사에서는 전북대를 빛낸 4.4기념사업회와 김승수 전주시장에게 동문대상, 김형근 전 전북대 뉴욕동문회장에게 해외동문 특별상 등이 수여됐다.

신임 동창회장에 추대된 정영택 원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대학의 내실을 기하고, 지역과 따뜻하게 동행해 나가는 모교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동문들의 힘을 하나로 모아야 한다”며 “앞으로 20만 전대 동문이 하나되고 대학 발전뿐 아니라 지역사회에도 봉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영택 원장은 신흥고와 전북대 의대를 졸업하고 전북대학교병원에서 교수로 재직하다 전주에서 안과병원을 개원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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