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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화요일 전북지역 날씨는 구름이 많겠고,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요란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50㎜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국지적으로 비구름대가 발달해 내리는 소나기는 강수 강도와 강수량의 지역적 차이가 매우 크고,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많다.
일부 지역에는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고, 짧고 강한 비(시간당 30㎜ 이상)가 집중되면서 하천과 계곡물의 수위가 급격히 상승할 가능성이 있어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세계보건기구(WHO) 기준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초미세먼지 농도는 오전 '한때 나쁨'-오후 '보통' 단계다.
자외선지수는 구름 사이를 일사가 통과하면서 '나쁨', 광화학반응으로 인해 생성된 오존은 '보통'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1도로 어제(17.6~21.4도)와 비슷하고, 낮 최고기온은 26~29도로 어제(26.4~30.2도)보다 조금 낮겠다.
다만,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30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있어 후텁지근할 전망이다.
군산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6시26분이고, 간조는 오후 1시12분이다. 일출은 오전 5시20분, 일몰은 오후 7시55분이다.
내일(30일)도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겠고, 오전부터 오후 사이 소나기가 내리겠다. 강수량은 5~50㎜다.
기온은 아침 최저 18~21도, 낮 최고 27~30도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