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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김복남 김제시의원,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안재용 기자 입력 2021.07.29 16:43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김제시의회 김복남 의원이 29일 전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지방자치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열정으로 지방의정 발전에 기여하고 타 의원에게 모범이 되는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김 의원은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2010년부터 김제시의회 의원 활동을 시작한 김 의원은 풍부한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7대 의회에서 부의장을 4년 역임하는 등 동료 의원들로부터도 인정받았다.
또한 금산면 실내 게이트볼장 설치,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 서남권 화장장 주변 지역개발사업 추진 등 각종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현장 중심 주민 소통으로 민원 해결에 적극 노력했다.
특히 구 모악산관리소 등을 활용해 무형문화재 전승을 위한 공간 마련과 금평저수지 주변 데크 설치 및 금산사 주변 상가 활성화 방향을 제안하는 등 김제시 문화관광사업 발전을 위해 애쓰고 있다.
김복남 의원은 “의정활동에 많은 격려를 해주신 시민분들 덕분에 이런 뜻깊은 상을 받게 돼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김제시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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