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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원광대병원, ‘재관류치료 뇌졸중센터’ 인증 획득

경성원 기자 입력 2022.05.25 18:04 수정 0000.00.00 00:00

모든 평가 항목 우수, 신속·적정 치료 입증

원광대병원(병원장 서일영) 권역뇌혈관센터가 대한뇌졸중학회로부터 ‘재관류치료 뇌졸중센터’ 인증을 획득했다.
대한뇌졸중학회는 전국 어디서나 뇌졸중 환자가 발생해도 신속하게 최적의 진료를 제공할 수 있는 뇌졸중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뇌졸중센터 인증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원광대병원은 이미 2019년 대한뇌졸중학회 인증 뇌졸중센터로 선정됐는데, 변화하는 뇌졸중 치료의 발전에 맞춰 확대된 ‘재관류치료 뇌졸중센터’ 인증을 취득하게 됐다.
특히 원대병원은 모든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 권역심뇌혈관센터가 혈관 재관류치료에 있어 적절한 진료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신속하고 적정한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을 입증했다.
인증기간은 오는 2025년 2월 28일까지이다.
정진성 원광대병원 뇌혈관센터장은 “이번 재관류 치료센터 인증으로 원광대병원 뇌혈관센터가 전북 권역의 급성뇌경색 환자의 초기 대응과 응급치료에 있어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을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인력구축 및 지속적인 의료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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