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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복지 사각지대 없는 세심한 군정 약속

김정오 기자 입력 2022.05.26 17:24 수정 0000.00.00 00:00

황인홍 무주군수 후보, 양질의 의료서비스 확대 운영

ⓒ e-전라매일
무소속 기호 4번 황인홍 무주군수 후보는 26일‘물 복지, 의료분야, 어르신, 유아, 장애인, 다문화가정’의 복지 분야 공약을 발표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우선 끝나지 않은 코로나19의 상황에서 코로나19의 고위험군 관리를 강화하고, 코로나19에 지친 군민들이 일상으로 회복하는 디딤돌로 전 군민기본소득을 약속했다.
황인홍 후보는 물 복지를 강조하면서 무주읍 취수원과 취수장을 1급수로 옳기고 정수장, 간이정수장 등 청결과 위생 상태의 상시모니터링을 제시했다. 그는 보건의료원에 전문 의사를 확대 운영하고 수술 후 회복단계에 있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입원병동을 운영하여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약속했다.
어르신들의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과 이미용비 지원연령을 현행 75세에서 70세로 확대 시행하고 맞춤형 어르신 돌봄서비스와 읍내 목욕탕과 협약하고 어르신들의 무료 목욕 편의를 도모한다고 밝혔다. 그는 유아들의 건강을 위해서 태아에서 5세까지 실비보험 가입 사업을 추진하고 장애인 콜택시운영 확대와 저상버스를 도입하고 발달장애인 자립지원 센터 건립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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