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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가 벽골제의 역사문화적 가치 확산을 위해 시정을 집중하고 있다
26일 시에 따르면 벽골제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안전개발국 국장 외 10여 명이 제방 답사를 진행했다.
답사는 문화재 브리핑, 박물관 디지털영상관 관람, 현존 3.8km 제방의 주요 거점인 수문과 제방을 걸으며 진행하였으며, 김제 벽골제 1,700여 년 중수축 공사와 근대 100년 용골마을까지의 역사적 현장을 경험했다.
이영석 안전개발국장은“김제 벽골제는 대한민국 대표 농경문화 유산이다. 2000 ~ 2022년, 숙원이었던 미확인 수문지 수여거와 유통거가 확인되는 등 획기적 성과가 있었다.면서, 무엇보다도 문화유산의 가치확산을 위해 김제시청 산하 공무원의 이해가 선행되어야 하므로 오늘 같은 프로그램이 지속되고 확산되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