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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익산서 신동지구대, 문인화 전시회 개최

경성원 기자 입력 2022.05.26 18:47 수정 0000.00.00 00:00

천정필 경감 작품 20여 점 관람가능

ⓒ e-전라매일

익산경찰서 신동지구대는 가정의 달을 맞아 ‘문인화 전시회’를 오는 27일까지 연다고 밝혔다.

문인화 전시회는 직원들 간 문화적 소통을 도모하고 따뜻한 경찰상을 구현해 시민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개최됐으며, 화가 경찰관으로 알려진 ‘천정필 경감’의 작품 20여 점을 관람할 수 있다.

천정필 경감은 2014년 처음 붓을 잡은 후, 전국 규모의 대회인 ‘대한민국 서도대전 ’문인화 부문에서 입상하는 등 해당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주로 무병장수와 융합의 뜻을 지닌 새우 그림을 그리고 있다.

천정필 경감은 “경찰관으로 근무하면서 많은 보람을 느꼈는데 문인화 전시회를 통해 직원들은 물론 시민들에게 작품을 소개할 수 있어 무한한 영광”이라고 말했다.

박완근 신동지구대장은 “이번 전시회를 신동지구대에서 열게 돼 기쁘고 앞으로도 이런 소통의 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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