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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금구면 행정복지센터, 농촌 일손 돕기 구슬땀 흘려

조경환 기자 입력 2022.06.07 17:42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김제시 금구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7일 본격 영농철을 맞아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날 행정복지센터 직원 10여명은 대화리 복숭아 농가를 찾아 일손을 도왔다.

이들은 복숭아 봉지 씌우기 및 곁가지 솎기 등 농작업에 참여하며 잠시나마 농가의 시름을 덜어드리며 구슬땀을 흘렸다.

윤상철 금구면장은 “서툰 도움이나마 농가에 활력을 드리고자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일손돕기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농가를 위해 현장에서 귀 기울이고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여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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