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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가 도농융합상생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마을 공동체 및 도농교류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7일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주민주도형 사업인 ‘생생마을만들기 플러스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생생마을만들기 플러스 사업은 마을의 특성을 살리면서 마을주민과 출향인, 도시민 자녀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마을주민 평생교육 지원’을 하게 되어 마을 주민이 참여하는 생활공예체험, 작품전시회, 작은음악회 등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앞서 시는 생생마을만들기 플러스 사업을 통해 목공예 학습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작품전시 및 품평회 등을 진행한 바 있다.
이 외에도 지역 고유의 특성을 살린 자율적인 공동체 활동을 추진해 활력과 생기가 넘치는 농촌마을을 조성해 왔다.
아울러 시는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공동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마을 사업 추진을 통해 생생마을을 꾸준히 발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