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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愛 건강반찬 나눔 봉사

나현주 기자 입력 2022.06.07 17:45 수정 0000.00.00 00:00

임실읍 새마을부녀회, 독거노인 및 장애인가구에 열무김치 전달

ⓒ e-전라매일
임실읍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미심)가 지난 4일 독거노인 및 장애인가구에 사랑愛 건강반찬(열무김치) 400kg(1통 4kg)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임실읍 새마을부녀회에서 이른 아침부터 2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정성스럽게 열무김치를 담가 나눔 봉사를 실천했으며, 올해로 벌써 5년째 지속되고 있다.
정성스럽게 담근 열무김치는 임실읍 새마을부녀회원 및 임실읍 행복보장협의체 위원을 통해 각 가정에 전달됐다.
김미심 부녀회장은“정성껏 담근 열무김치를 맛있게 드시고 더워지는 여름철 무더위를 기운 내셔서 이겨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임실읍 새마을부녀회에서는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어려운 이웃돕기 활동, 환경정비 등을 통해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올해도 연 4회에 걸쳐 임실읍 진입 화단 잡초 제거 등 지속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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