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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이선홍)는 8일 오전 10시 전북교육청이 주최하고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가 후원하는 ‘제36회 순직교육자 추모제’를 전북교육문화회관내 순직교육자 추모탑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추념사, 추도사, 헌화, 분향 순으로 진행됐으며 김승환 전북교육감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이선홍 회장, 김희수 교육위원회 위원장, 순직교원 유가족 등이 참석 교육발전을 위해 헌신하다 순직한 교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이선홍 회장은 추도사를 통해 “선생님들의 희생은 우리 교육을 바꾸는 시작이 되었으며 이를 토대로 우리나라 교육의 든든한 근간이 되고 있다”며 “교육의 외길을 걸어가셨던 교육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교육에 대한 열정을 기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