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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익산시, 홀로그램·주얼리 산업 상생 방안 모색

경성원 기자 입력 2022.06.08 17:41 수정 0000.00.00 00:00

제1회 주얼리 비즈 파트너스 데이 행사 개최

ⓒ e-전라매일
익산시가 홀로그램과 주얼리 산업의 상생 방안 모색에 주력한다.

8일 시에 따르면 이날 익산역 동문주차장 옆 홀로그램 체험관에서 ‘제1회 주얼리 비즈 파트너스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패션주얼리 공동연구개발센터와 회원사, 홀로그램 협약 기업, 홀로그램콘텐츠서비스센터, 전북콘텐츠융합진흥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에선 체험관 내 홀로그램 제품 시연 및 설명, 홀로그램&주얼리 비즈니스 교류 등이 이어져 소통과 교감의 장으로 탐바꿈됐다는 평가다.

시는 홀로그램 체험관을 통해 홀로그램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고, 기존 주얼리 산업에서는 생소했던 홀로그램 콘텐츠 소개와 상생방안 제시를 통해 상호 발전할 수 있는 계기로 삼을 전망이다.

또한,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식품, 섬유 등 시 대표 산업들과의 비즈매칭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홀로그램을 활용한 제품 홍보 등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임관섭 신성장동력과장은 “기존 산업과 실감콘텐츠 융합으로 산업 영역을 다양하게 확대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초실감 콘텐츠 선도도시로 거듭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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