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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가 취업취약계층을 위해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8일 시에 따르면 제3단계 공공근로사업 및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앞서 시는 상반기 직접일자리 사업으로 지역방역일자리사업,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공공근로사업 등을 추진하여 총 324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제3단계 공공근로사업의 신청기간은 6월 9일부터 6월 16일까지이며,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6월 13일부터 6월 17일까지로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참여 자격은 7월 4일 사업개시일 기준 만 18세이상, 가구 중위소득 70%이하이면서 4억원이하인 자이어야 한다.
이번 모집에서 공공근로는 환경정비 등 53개 사업에 총 86명, 지역공동체 일자리는 3개 사업에 총 10명을 선발하여 사업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취업취약계층을 위해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조금이나마 생계 안정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 수요에 기반한 공공일자리를 끊임없이 발굴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