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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농업기술센터가 민간육종연구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농기계 안전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안전교육은 지난 4월 말, 지역과 민간육종연구단지 입주업체와의 상생발전을 위해 마련한 간담회에서 제안된 사항이다.
교육진행은 7월 초 김제시 농기계임대사업소 동부분소에서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는 사전 입주기업 대상으로 교육시기, 희망 농기계, 교육인원 등 업체별 수요조사를 진행한 바 있다.
그 결과, 5개 업체에서 10명의 육종연구원 및 종사자에게 트렉터와 관리기 사용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줄 것을 희망했다.
교육은 농기계 안전사용을 위한 이론 교육과 실습을 병행하며 총 2회에 걸쳐 각 3시간씩 진행한다.
아울러 시는 입주기업 직원들이 재배에 반드시 필요한 농기계 작동법을 올바르고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도해 나갈 예정이다.
이승종 기술보급과장은 “현장에서 사용되는 장비인만큼 농기계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교육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