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e-전라매일 |
|
9일 목요일 전북지역 하늘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 한때 북동지역(장수, 진안, 무주 등)에는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40㎜다.
좁은 지역에서 비구름대가 발달해 내리는 소나기의 특성상 강수 강도와 강수량의 지역 간 차이가 크고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많겠다.
소나기가 내리는 곳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최저기온은 13~17도 어제와 비슷하고, 최고기온은 25~27도로 어제보다 2~3도 높겠다.
오후 1~2시 예상기온은 군산·무주·진안·장수 24도, 임실·완주·익산·전주·부안 25도, 정읍·순창·김제·남원·고창 26도 분포다.
세계보건기구(WHO) 기준 미세먼지 농도 '좋음', 초미세먼지 농도 "좋음' 단계다.
생활기상은 자외선지수 '보통', 식중독 지수 '주의', 뇌졸중 가능지수 '보통', 천식폐질환 가능지수 '보통', 꽃가루농도 위험지수 '낮음' 수준이다.
군산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10시9분이고 간조시각은 오후 4시57분이다. 일출은 오전 5시17분이고 일몰은 오후 7시50분이다.
내일(10일) 금요일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 예상기온은 아침 최저 13~17도, 낮 최고 27~30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