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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연예

에스파, 밀리언셀러 예고…SMCU Ep.2 공개

뉴시스 기자 입력 2022.06.09 15:32 수정 0000.00.00 00:00

두 번째 미니앨범 ‘걸스(Girls)’

ⓒ e-전라매일
그룹 ‘에스파(aespa)’가 두 번째 미니앨범 ‘걸스(Girls)’로 선주문량 100만 장을 돌파하며 커리어 하이를 예고했다.
9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걸스’는 지난 2일 예약판매를 시작한 지 일주일 만에 선주문 수량 100만 장을 넘겨 ‘밀리언 셀러’를 예고했다. 현재 K팝 걸그룹 중 ‘블랙핑크’가 유일한 밀리언셀러다.
지난 2020년 11월 가요계에 강렬하게 등장한 에스파는 ‘블랙 맘바(Black Mamba)’부터 싱글 ‘넥스트 레벨(Next Level)’, 첫 번째 미니앨범 ‘새비지(Savage)’까지 3연속 메가 히트에 성공하며 명실상부 4세대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에스파는 최근 세계적인 음악 레이블 워너 레코드(Warner Records)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맺었다. 지난 4월 미국 최대 야외 음악 축제 코첼라(Coachella)의 메인 스테이지인 ‘코첼라 스테이지’ 무대에 오르고 애플 뮤직(Apple Music)의 글로벌 캠페인 ‘업 넥스트(Up Next)’ 6월의 아티스트로 선정되는 등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에스파는 오는 19일 SM 성수 신사옥에서 ‘SM 컬처 유니버스(SMCU)’ 두 번째 에피소드 ‘넥스트 레벨(Next Level)’의 첫 공개 프리미어 이벤트를 연다.
이번 시사회는 오는 7월8일 발매되는 ‘걸스’ 예약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다.
시사회는 당일 오후 4시와 5시 30분 총 2회차로 진행된다.
지난해 5월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 에스파의 SMCU 첫 번째 에피소드 ‘블랙맘바’ 영상은 광야(KWANGYA)를 배경으로 또 다른 자아인 아바타 ‘ae’(아이)와 함께하는 에스파만의 세계관 스토리를 스펙터클하게 담아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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